지스타 2010 돌아보기

지스타 2010
November 24th 5:11pm에 등록 게시자: 커뮤니티팀

쏜살같이 흘러간 4일 동안 정말로 많은 분들께서 저희 블리자드 부스를 방문해 주셨는데요, 오늘은 지스타 2010 블리자드 부스의 준비 단계부터 마무리에 이르기까지 현장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스타 2010 D-1 : 지스타가 시작하기 하루전, 블리자드 부스 제작의 마무리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첫날 지스타 행사장 입구: 첫날 지스타 행사가 시작되기 전 이른 시간에도 많은 분들께서 행사장 주변을 찾아와주셨어요.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행사 시작을 준비 중이신 블리자드 도우미 여러분들: 이번 행사 진행 중 하루 종일 서 계시면서 플레이어 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셨던 도우미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블리자드 팬아트 전시: 대격변 시연존 옆에서는 블리자드 팬아트 전시 및 팬아트 작가분들의 사인회가 진행되었었는데요,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오셔서 준비한 포스터가 모두 동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소개해 드렸던 수리수리님이 작업하시는 모습: 그 섬세하신 손놀림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블리자드 스토어를 빛나게 한 피규어들: 많은 분들께서 방문하신 블리자드 스토어 현장 내에서도 인기가 높았던 신상 피규어를 보시죠!

 

멀록을 응징하는 팬아트 작가분들: 블리자드 부스의 감초 역할을 했던 멀록이 팬아트 작가분들께 도가 지나친 장난을 쳐 응징을 받고 있군요.

 

디아블로 III 시연존에 몰린 인파: 디아블로 III 를 체험하려는 인파로 몰린 디아블로 III 시연존은 4일 내내 단연 인기가 최고었죠!

 

개발자와 커뮤니티Q&A: 디아블로 III 게임 디렉터 제이 윌슨(Jay Wilson)과 함께하는 커뮤니티Q&A도 진행되었답니다.

 

팬아트 작가분의 선물: 응앙앵님께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수석 레벨디자이너 제시 맥크리에게 즉석에서 멋진 그림을 그려 주셨습니다. 참 귀엽죠?

 

스타크래프트 II 올스타전을 보기 위해 부스를 둘러싼 관중: 공간이 비좁아 자리가 다소 불편했던 점 사과 드려요~

 

이 로써 정신 없이 바쁘던 지스타 2010도 마무리 되었네요. 시연존 대기 시간이 오래 소요되어서 그냥 돌아가신 분들, 포스터가 없어서 사인을 받지 못하신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어 사과 드립니다. 방문하셨던 분들에게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고요. 혹시 이번에 방문하지 못하신 분들은 다음 기회에 꼭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