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
2016년 9월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드레노어를 위한 전투 끝에 교활한 굴단은 아제로스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기만자 킬제덴의 속삭임에 고통받던 굴단은 살게라스의 무덤을 열었고, 그렇게 불타는 군단이 아제로스를 침공할 수 있는 관문이 열렸습니다. 흑마법사 굴단은 부서진 섬의 생명들을 짓밟았고, 거기에는 고대 나이트본 도시인 수라마르와 그들의 지도자 대마법학자 엘리산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얼라이언스와 호드는 굴단과 군단의 병력을 먼저 막아낼 수 있길 바라며 부서진 해변을 공습하였습니다. 결국 그들의 노력은 실패했고, 국왕 바리안 린과 대족장 볼진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분열된 진영을 규합하려는 대마법사 카드가의 치열한 노력으로 무덤을 다시 봉인할 수 있는 유일한 도구인 창조의 근원을 회복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부서진 섬의 거주민들이 군단의 손아귀에서 구조되고,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병력은 굴단의 기지인 밤의 요새에 점점 더 가까이 접근해 굴단의 악행과 모든 것을 끝낼 태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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