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게라스의 무덤
 2017년 3월 출시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패치 7.2

굴단이 밤의 요새에서 쓰러지고,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영웅들은 대의를 위해 일리단 스톰레이지를 비롯한 동맹군을 모았지만, 군단의 위협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살게라스가 가장 총애하는 부관, 기만자 킬제덴은 부서진 해변의 군단 방어를 강화하고 살게라스의 무덤과 그 힘을 이용해 아제로스의 모든 생명을 끝내려 합니다. 아제로스의 위대한 영웅들로 구성된 군단척결군은 무덤 안으로 진군하여 그곳에서 기만자가 자신의 목적을 거의 달성했음을 알게 됩니다. 킬제덴은 지옥에 잠식당한 군단의 본거지 아르거스로 영웅들을 순간이동시킨 뒤 몰살하려 했지만, 이 에레다르 군주는 카드가, 벨렌, 일리단, 그리고 아제로스의 영웅들의 손에 죽음을 맞게 됩니다. 일리단은 아르거스의 생존자들을 구하고, 자신의 방식대로 군단과 싸울 기회를 잡고자 모두가 생각지도 못한 일을 저지릅니다. 살게라이트 쐐기돌이라는 장치로 균열을 열어 아르거스와 아제로스, 이 두 세계를 연결한 것입니다. 이제 얼라이언스와 호드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전력을 다해 아르거스를 공격하지 않으면, 군단의 끊임없는 위협 속에 파멸을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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